메인메뉴로 바로가기 본문으로 바로가기

서울연희미용고등학교

주메뉴


공지사항

사회에서 꼭 필요한 인재를 키우기 위한 알찬 교육과정으로 프로의 길을 향해 한걸음 나아가세요!
게시물 내용
제목 <부산 졸업여행소감문쓰기대회>-장려상(김자영)
작성자 관리자 조회 317 등록일 2018-12-04
파일 없음



<부산 졸업여행소감문쓰기대회>-장려상


 


마지막 졸업여행 소감문


3학년 3반 김자영


 


졸업을 앞두고 마지막 졸업여행을 다녀왔다.


졸업여행 장소가 부산이라 가기 전부터 많이 기대되고 설렜다. 부산에 가는 전날에 짐을 잘 챙기고 학교로 갔다. 친구들이 사복입고 있는 모습들이 다들 예뻤고 학교에서 사복을 입고 있는 우리들을 보니 조금은 신기했다. 버스를 타고 부산으로 출발한지 거의 7시간을 달려서 드디어 해운대에 도착을 했다.


너무 예뻐서 사진 찍느라 정신이 없었고 더 즐기고 싶었는데 즐길 수 있는 시간이 짧아서 아쉬웠다. 그리고 동백섬도 보고 숙소에 도착했는데 깔끔해서 좋았고 무엇보다 밥이 맛있었다. 밤이 되고 더베이에 가서 야경도 봤다. 정말 진짜 너무 예뻐서 사진을 많이 찍었다. 숙소로 돌아와서 잘 준비를 하고 친구들과 이야기를 많이 나눴는데 너무 재미있고, 그 자체가 힐링이 된 것 같았다.


둘째 날에는 아침에 조식을 먹고 다누비 열차를 타고 태종대에 도착을 했다. 역시나 너무 예쁘고 좋아서 감탄만 했다. 그리고 감천 문화마을에 가서 기념품도 사고 구경도 했다. 점심에는 밥을 먹고 부산 시내를 돌아다니며 구경을 했다. 볼거리, 먹거리도 많았고 건물들도 예뻤던 것 같다. 저녁에는 낙곱새를 먹으러 개미집에 갔다. 기대를 많이 해서 그런지 평범하게 맛있었다. 그래도 맛있게 잘 먹었다. 밥을 먹고 숙소로 출발을 했다.


이제 제일 재미있는 시간이 남았다. 바로 장기자랑!!! 시간이다. 빨리 보고 싶었다. 장기자랑이 시작되고 보는 도중에 우리 반 친구들이 너무 웃겼다. 보는 내내 재미있어서 웃기만 했다. 행복했다. 장기자랑이 다 끝나고 숙소에서의 마지막 밤을 보내며 친구들과 우정이 더 돈독해진 것 같아서 좋았고 부산에 있는 동안이 행복하기만 해서 너무 좋았다.


마지막 날에는 오륙도 스카이워크와 이기대 도시자연공원에 가서 사진을 많이 찍고 애슐리에 가서 점심을 먹었다. 밥을 다 먹고 나와서 일정이 끝나서 집으로 돌아가는 줄 알고 아쉬웠는데 앞에 있는 광안리 해수욕장에 가게 되어서 정말 좋았다. 해수욕장에서 사진을 많이 찍고 갈 시간이 되어 버스에 타고 학교로 가는 동안이 많이 아쉬웠다.


삼일동안 재미있고 행복하게 친구들과 추억을 쌓고 가는 것 같아서 좋다고 생각이 들었다. 피곤해서 서울로 오는 동안 잠도 들었지만 일어나서 바깥 풍경도 보고 행복했다. 마지막 졸업여행이 행복한 날들로, 좋은 추억으로 기억에 남을 것 같아서 기분이 좋다.



댓글 : 0 건